마이크로소프트(MS)가 안드로이드용 인공지능(AI) 챗봇 앱 ‘MS 코파일럿(MS Copilot)’을 조용히 출시했다.
더 버지는 26일(현지시간) MS가 공식 발표 없이 ‘MS 코파일럿’의 모바일 버전을 이달 초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MS가 '빙챗'을 '코파일럿'으로 브랜드 변경한 지 한달여만이다.
이에 따르면 사용자는 구글...
■ 4월 : 날개 단 'GPT-4'와 '라마'
3월 출시된 'GPT-4'가 본격 활용되며 갖가지 현상을 일으켰다.
그중 챗봇의 탈옥을 유도, 금지된 답변을 얻어낸다는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챗봇이 대표적으로 '역할극'에 약하다는 것이 드러났다. 챗봇에 할머니 역할을 부탁하고 폭탄 제조법 답변을 들었다는...
인간처럼 실수를 통해 배우는 새로운 인공지능(AI) 학습 방법이 나왔다.
벤처비트는 3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 리서치 아시아와 북경대학교, 시안 자오퉁 대학교 등 연구진이 공동으로 인간처럼 실수를 통해 학습함으로써 대형언어모델(LLM)의 능력을 향상하는 기술 ‘르마(LeMa)’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연구진은 르마를...
마이크로소프트(MS)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를 이해하고 답변할 수 있는 멀티모달 언어모델 ‘파이-1.5(Phi-1.5)’를 공개했다. 놀라운 것은 매개변수가 고작 13억개(1.3B)에 불과한 경량 모델로, 훨씬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대형언어모델(LLM)에 맞먹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세마포는 2일(현지시간) MS가 지난...
'GPT-4'가 탄생한 곳이 오픈AI의 근거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가 아니라 '아이오와주 서쪽 옥수수밭'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여기에는 대형언어모델(LLM)의 학습에 엄청난 물이 필요하다는 배경이 있다.
AP는 12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 경영진의 연설 도중 이런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며, 이는 LLM 학습...
오픈AI가 'GPT-3.5'의 경량 버전인 'GPT-3.5 터보' 버전에 미세조정 기능을 도입했다. 이제 GPT-3.5 터보를 사용하는 기업은 오픈AI API를 통해 용도에 맞게 모델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됐다.
GPT-3.5 터보는 'GPT-4'보다 가벼우면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발휘, AI...